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4차 스터디
·
QA성장하기/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스터디
오늘은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라는 책의 11~13장을 읽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나는 11장,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를 읽고 느낀점에 대해 공유했다.특히 책에서는 변경가능성과 공유 범위에 따라 아키텍처 서술 방식이 결정된다고 되어있는데, 물론, 명세서와 테스트케이스는 다르지만 테스트케이스는 어느 서술방식이 적정한지,그리고 어떠한 툴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말했다.동시에 테스트케이스보다 가벼우면서 다른 느낌인 테스트맵이라는 개념을 공유드렸는데,피그잼을 사용한 테스트맵은 영향도 파악이 편리하고 테스트케이스보다 정형화되어있지 않아서애자일 프로세스를 가진 프로젝트에서는 테스트케이스보다 좀더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와관련하여 다른 QA분이 본인의 경험을 공유해주셨는..